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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MS 선택적 안드로겐 수용체 조절제로서

본래 근감소증, 골다공증 등의 질환을 앓고 있는 

노인들을 위한 근육 강화 치료제로 처음 

개발되었습니다.

이후에 SARMS의 큰 골격근 성장 효과로 인해
아나볼릭 스테로이드(=AS, Anabolic Steriods) 
여러 부작용들을 일으키지 않으면서 
AS 효과를 내기 위해 제품으로 개발되었습니다

효과의 드라마틱함에 있어서는 AS  강하지만
SARMS 여러  스텍시 일부 AS 효과를 
능가하는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보실  있고, 
AS처럼 남성의 내인성 호르몬을 억제(고환 퇴화)하지 
않기 때문에 AS에 비해 끊었을 시에
유지 및 지속력이 훨씬 뛰어납니다.


▲ SARMS에 관한 위키피디아 자료 및 연구논문 참고


머슬코리아의 목표와 취지는 운동인들의 

아나볼릭 스테로이드(AS, Anabolic Steriods) 

사용을 줄이는 것입니다. 필자도 웨이트 트레이닝

7년차 때 정체기에 이르렀다고 느꼈을 시점에 

AS 입문에 관해 고민을 많이 하면서 공부했었습니다.

 

확실한 과학적인 사실은 단 한 번이라도 AS로 인해

고환이 완전히 억제되어 손상된 

HTPA(고환의 내인성 호르몬 분비)는 

AS 휴지기 케어를 제대로 진행하더라도 

다시는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곧, 계속해서 만족할만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AS를 사용해야만 한다는 뜻입니다.

즉, AS가 담배의 니코틴처럼 실질적인 중독성을 

일으키지는 않지만, 본인의 몸이 확연히 

안 좋아지는 것을 딜 수 있는게 아니라면, 

결국 심리적인 중독성을 일으키는

끊을 수 없는 존재가 됩니다.



물론 헤비급 보디빌더나 정상급 프로 선수로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SARMS만으로는 

많이 부족합니다. 다만, 단지 본인의 유전적인 

한계치보다 골격근량을 4~6kg만 더 늘리고 싶다거나

체지방률 약 5%정도까지의 커팅을 원하시는 분들이

AS의 길로 들어서는 것은 득보다는 실이 훨씬 

많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또한 목승모근복부 등의 전반적인 과도한 근육 발달보다는

일반적으로 여자들이 많이 선호하는 날렵하고 단단한

근육질의 운동선수 같은 몸을 만들고 싶으신 분들은

AS의 길보다는 SARMS가 훨씬 더 적합합니다.

 

부득이하게 AS를 사용해야만 하시는 분들은

주기적인 피검사를 통한 종합적인 몸의 피드백을 

받으시고, 에스토로겐 전환 차단제뿐만 아니라 심장

간, 신장, 전립선 보호제도 꼭 섭취해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최소 주 3회 이상의 유산소 운동을 실시하여 

심혈관계 건강에 타격이 최소화되도록 해주시는 것을

적극적으로 권장드립니다. 

 

SARMS 섭취 대상자는 크게 3 부류입니다.

1. AS 사용하면서 건강에 리스크를 주고 싶지는 않지만

근육량 증가 

근력 증가

강력한 체지방 커팅

데피니션 극대화 

린매스업

운동능력 향상 

회복력 증가 등을 

이루고 싶은 분들입니다.


(예를 들어, 벌킹 스텍인 LGD + RAD 조합으로

운동과 식단을  병행해서  달에 

골격근량을 평균 2~3kg 이상 

늘리는 사용자들이 대부분입니다.) 

몸의 발전을 이루고 싶으신 분들께서도 

먼저 가장 기본인운동+식단+일반 보충제만으로 

수년   만들기에 매진하셔서 본인의 한계에 

부딪혀 주시길 바랍니다정체기에 어느 정도 

도달했다고 느끼셨을  SARMS 도움을 

받으시는 것이 가격 대비 효과면에서도 뛰어납니다.

 

2. 과거에 AS를 사용해본 적이 있지만

부작용  여러 가지 이유로 AS 사용을 

금하기로 결정하신 분들께 SARMS 

유용한 대체제가 되실  있습니다

AS 사용하다가 끊으신 분들은 대부분 

아무리 열심히 운동을 하려고 노력해도,

AS 사용 이전보다 낮아진 호르몬 레벨로 인해, 

예전의 몸과 운동 강도가 안나오면서 

슬럼프를 겪거나 다시금 AS 사용에 대한 

유혹을 뿌리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분들께 SARMS 대체제로서 

 도움이 되실  있습니다.

 

3. AS 스텍을 마치고 나서 다음 AS 스텍까지의 

휴지기에 브릿지로 SARMS 사용하시는 분들

(대부분 전문 선수분들)입니다.

AS 휴지기에는 운동 모티베이션이 

상당히 떨어질  있고, 동화작용의 

급하락으로 근손실이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SARMS 사용하여  시기에도 몸의 발전을 

이룰  있습니다또한 특정 SARMS들은 

AS 스텍시에 함께 스텍하여,

AS 투여 용량을 무리하게 높이지 않으면서

시너지를 극대화하여 최대의 

효과를 누리실  있습니다.



SARMS 유일한 부작용으로 꼽히는것은 

근육량 증가를 가져오는 RADLGDMK2866

YK11  어느   이상 연속 8 이상 사용시에 

체내 높아진 안드로겐 수용체의 포화도 인해 

내인성 테스토스테론의 분비가 약 0~20프로 

감소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아예 일어나지 않는 분들이 대다수입니다만, 

근육량 증가 SARMS 스텍중 연속 8주 이상 

사용시에 일어난다면 약간의 성욕감소 및

미세한 고환축소가 있으실  있습니다.)

 

이는 휴지기에 소량의 클로미드 

금새 케어  회복되는 부분입니다

근육량 증가 SARMS 

8 이상 사용시에는 휴지기에 

클로미드를 곁에 두시고 용량대로 

섭취해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SARMS  이외에 AS 부작용인 

간독성  신장 데미지

에스트로겐 전환으로 인한 여유증과 수분정체, 

DHT(디하이드로 테스토스테론) 전환으로 

인한 탈모와 여드름,

심혈관계 손상 및 혈중 콜레스테롤 악화,

고환 퇴화 및 HPTA 손상 등은

전혀 일으키지 않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단, 정해진 적정용량을 지켜주셔야합니다.

적정용량 초과 섭취는 몸에 해로울 가능성이

있으며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크레아틴프로틴 등 다른 기타 보충제도

필요 이상으로 초과 섭취에는 몸에 해로울 가능성이

있으며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정리해드리자면, SARMS AS 비해 

효과( 50~70%)면에서는 약하고 

점진적이지만일단 얻은 효과의 지속성은 

훨씬 뛰어나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또한 AS 일으킬  있는 

여러 골치 아픈 부작용들이 없다는 

AS 비해 휴지기가 짧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AS 사용기간 만큼 휴지기를 가져야하는 반면

SARMS 사용기간의 절반 만큼만 휴지기를 갖고 

다시 사용 가능합니다)

 

미국과 해외에서 AS 대체재로  인기와 사랑을 

받고 있는 SARMS 널리 사용하고 있었던 

외국 선수  운동인들 뿐만 아니라,

국내 애용자들도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이유입니다.


머슬코리아 목표는 선수  운동인들에게

부작용이 많은 AS 이외에 몸의 발전을 이루기 위한 

 넓은 선택지를 제공해드리는 것입니다.

또한, 효과 검증이 확실하면서 동시에 

부작용이 없거나 적은 보충제 제품들만 

취급하고 소개해드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본인의 목적을  파악하시고 

개인의 필요에 맞게  선택하시길 바랍니다^^